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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기엔 너무 늦었다
왓치맨
yghong15
2010-11-08 오전 11:25:20
1180
[0]
나에게 이 영화를 왜 봤냐고 묻는다면
감독을 믿고 예고편을 믿었다.
하지만 후회하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정말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이 순간 번뜩 들었지만
뒤에 뭐가 있지 않을까하는 미련한 기대감과
긴 상영시간을 뒤로 하고 나오기엔 뭔가 찝찝한 기분
그 때문에 자리를 지키고 엔딩을 기다렸다.
내가 기대했던 바와 다르게 진행되어가는 스토리
어두컴컴하고 음침한 화면
잔인하고 잔인한 장면들
거기에 허무하게 이해할 수 없는 마무리까지...
혹자는 낮은 관람 수준으로 이 영화가 한국에서 천대받고 있다지만
난 그렇다.
아무리 그 영화가 담고 있는 뜻이 깊고 깊다해도
대다수의 관객이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그걸 즐기지 못했다면 그건 뭔가 잘못된거다.
왜냐면 이건 논문이 아니고 엔터테이먼트인 영화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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