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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6 ~ 2005-11-30 까지
흥행은 떼어 놓은 당상, 하지만 관객들의 실망감이 가장 클 거 같은 블록버스터급 영화는?
.......
야수
태풍
킹콩
해리포터와 불의 잔
청연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zwan100
태풍..ㅡㅡ;; 이미연.. 이정재... 느낌이 왜 흑수선을 연상시키는 걸까요? 안성기씨의 자리에 장동건씨가 자리했다는 것 말고는.. 전체적.. 느낌은.. 보기엔 호화 캐스팅일진 모르겠지만.. 과연 그럴지..
2005-11-19
18:09
jss4house
제작비도 많이 들어가고, 제작년도 오래 걸린것으로 아는데 역사물(특히 여자, 전의 사의 찬미)은 좀 지루하고 별로일듯해요. 영화가 무얼말하고 싶은건지?
2005-11-19
17:40
kjkyo
mm++
2005-11-19
17:27
aisechu
너무 큰 기대는 실망을 안겨주기 마련이므로, 너무 큰 기대는 금물
2005-11-19
16:52
jm115818
야수 너무 기다려지네요. 멋진 연기와 작품으로 탄생될거라믿어요^^
2005-11-19
16:51
djyouin
나니아... 어색한 꼬마들...
2005-11-19
16:46
pmoonk
야수...권상우씨 어색할 것 같아요.
2005-11-19
16:38
blue2119
글세...
2005-11-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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