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역대 2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살목지><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아너:그녀들..> 이청아 배우
북미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2005-06-01 ~ 2005-06-08 까지
6월1일부터 무비스트에서 선보이고 있는 캐럿 빌리지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
매우좋다.
해봐야 알겠다.
좋다.
별루다.
잘모르겠다.
mj0989
캐럿으로 신청하는게 더 나은것 같은데요
2005-06-07
10:34
youjin870
맞아요 , 캐럿으로 시사회 신청하는거 홍보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하구 계신것 같아요 ㅠ 저두 마찬가지구요,, 흑 ㅠㅠ
2005-06-07
10:14
dadle
캐럿으로 시사회 신청하는 것에 대한 홍보가 더 필요할 듯...
2005-06-07
09:23
alen1004
캐럿과 그냥신청의 차이를 알수 없다는 말에 동감...
2005-06-07
01:59
ningengomi
잔여 시간이 많은 분들이 대부분 시사회를 가게 되는 불균형이 생길까봐 두렵군요..그리고 캐럿으로 신청하는 것과 그냥 신청하는 것의 정확한 차이를 알 수 없으니 영 에매하군요..
2005-06-07
01:39
calmvoice
아직은 적응이 안되네요
2005-06-07
01:08
key1056
앞으로가 문제죠.시사회 자주 볼수 있을까?
2005-06-07
00:55
zerostop
캐럿으로 시사회 신청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지는게 100%당첨입니다. 대신 선착순이죠.. 캐럿빌리지가 생겨서 앞으로 더욱 시사회 신청하기 어려워질 것 같네요..
2005-06-06
21:10
11
|
12
|
13
|
14
|
15
1282
2026-04-06 ~ 2026-04-13
4월 둘째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1281
2026-03-30 ~ 2026-04-06
4월 첫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1280
2026-03-23 ~ 2026-03-30
3월 마지막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1279
2026-03-16 ~ 2026-03-23
3월 세째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1278
2026-03-09 ~ 2026-03-16
3월 둘째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