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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nters
명사수 였다는 얘기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3-06-14 14:28
sky913
그냥 주변 분들께 들은 누구나 명사수 였다는 얘기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ㅋㅋ 꼭 보초(?) 설때 귀신 한 번 씩 보고. ㅋㅋ 너무 기대됩니다 ! 너무 보고 싶어요 ! 당첨 !!!   
2013-06-14 14:17
ektha97
자대 배치 됐을 때 부대 전투훈련 중이라 내무반에는 깔깔이 입고 뒹구는 말년들만 있었죠. 철없는 신병이었던 저는 그들의 꼬임에 빠져서 같이 뒹굴고... 선임들이 훈련 복귀하자 이노무 말년들이 개념없는 신병을 견장들에게 고자질하는 겁니다... 완전 꼬였어   
2013-06-14 14:15
jijon384
재밌을것 같아요... ㅋㅋ   
2013-06-14 14:08
jsc2383
대학 때 복학생하고 미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갓 전역한 복학생이었는데, 할 얘기가 군생활 야그였나봐요. 만나는 동안 내내 제가 군대 갔다온 것같이 모든 야그를 들은 것 같아요. 첨에는 신선해서 들을만했는데, 만날때 마다 하는 통에 지겨워서 헤어졌었던거 같아요. 동두천에서 군생활했는데, 개구리, 뱀잡아 먹고, 상사에게 상납한 얘기, 개를 기르는데, 그개가 자기보다 대우를 더 받는다는 둥, 자기는 155m포병이라 차량으로 이동했다는등 깔깔이 복에 대한 이야기, 야전식량에 대한 메뉴 이야기, 축구한 이야기해서 포상휴가 나왔다는둥, 군화 닦는법 및 옷다리는 노하우등에 대한 많은 야그를 들었었죠. 지금은 조카나 사촌. 직장동료들이 군이야기하면, 덕분에 아는척 할 수 있는 비밀병기로 사용하고 있어요. ~^^ 다덜 놀래요. 군대 다녀왔냐고?ㅎㅎㅎㅎ 아~ 옛날이여! 지금와 생각하면 좋은 추억거리가 아닌가 싶어요.   
2013-06-14 14:08
yoo8113
옛날 군생활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네요 잠수함영화 오랜만에 보고싶네요   
2013-06-14 13:38
bros3456
남동생이 군생활했을때가 생각나네요.
군생활하면 다들 선임병 생각 많이 날텐데 남동생 선임병이 남동생을 괴롭히고 잠못자게 해서
멀지않은 곳이라 주말마다 부모님차 타고 면회갔었는데 면회갈때마다 보면 눈밑이 열받아서 인지 뻘겋게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선임 나가고 나니 얼굴은 좋아지고 ㅋ 살이 계속 찌더라구요 ㅋ
좋은 에피소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군생활 에피소드라고 하니 떠오릅니다 ^^   
2013-06-14 12:56
jji61
극비 프로젝트 성공할지 궁금함   
2013-06-14 12:49
moviepan
거대한 진실이 기대   
2013-06-14 12:31
sdc2001
기대되고 보고싶네요~~~   
2013-06-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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