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
강제규
+ 생년월일 : 1962년 11월 27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1년 마이웨이 (My Way)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1999년 쉬리 (Swiri)
1996년 은행나무 침대 (The Gingko Bed)
1994년 공포특급
각 본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1999년 쉬리 (Swiri)
1994년 게임의 법칙
1994년 장미의 나날
1991년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제 작
2005년 안녕, 형아
2001년 베사메무쵸 (Kiss me Much)
2000년 은행나무 침대 2 : 단적비연수
1999년 쉬리 (Swiri)
기 획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2001년 베사메무쵸 (Kiss me Much)
2000년 은행나무 침대 2 : 단적비연수
특별출연
2009년 국가대표
2009년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와 <게임의 법칙> 등을 집필하며 시나리오 작가로 먼저 명성을 쌓았던 강제규 감독은 그 이름만으로도 흥행보증수표가 됨과 동시에,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꼽힌다.

환타지 장르에서 액션 블록버스터에 이어 이번엔 역동적이고 감동적인 전쟁 스펙터클까지... 강제규 감독은 항상 새로운 시도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1996년 <은행나무 침대>로 데뷔한 강제규 감독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사랑이야기를 통해 그 동안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환타지장르를 개척하였다. 이 작품으로 강제규 감독은 영화를 더욱 영화답게 만드는 스타일리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 150만 이상의 관객을 불러들여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은행나무 침대>에 이어 1999년, 강제규 감독은 <쉬리>를 통해 또 한번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북의 분단 현실을 배경으로 헐리우드식 액션에 감성적 멜로를 녹여낸 <쉬리>로 전국 597만 관객을 동원, 국내 영화 신기록을 달성했기 때문. 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쉬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세계 영화 시장에서 한국 영화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

2003년에는 한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1950년대로 되돌아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형제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대규모로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영상 안에 끈끈한 형제애를 녹여낼 <태극기 휘날리며>는 강제규 감독이 또 한번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휴먼 전쟁 스펙터클장르. 이로써 강제규 감독은 장르와 소재의 한계, 아이디어의 고갈이라는 문제에 직면한 한국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한국영화 재도약의 초석이 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한국 전쟁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한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 한국 전쟁의 참상을 가족, 형제의 가슴 아픈 드라마로 표현, 우리 민족이 끌어안아야 했던 분단의 비극을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재현하며 1,174만 관객을 동원하는 새로운 흥행 역사를 기록했다.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할리우드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음과 동시에 기획, 제작에 전념하던 강제규 감독이 마침내 <마이웨이>의 메가폰을 잡고 관객과 다시 만난다. 그가 선보일 거대한 스케일과 거침없는 전쟁 묘사, 그리고 심장을 뒤흔드는 감동은 한국 영화사의 또 다른 역사가 될 것이다.

필모그래피

감독_<태극기 휘날리며>(2004), <쉬리>(1998), <은행나무 침대>(1996)
 
각본_<지상만가>(1997), <은행나무 침대>(1996), <게임의 법칙>(1994), <장미의 나날>(1994),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1991) 외 다수
 
제작_<베사메무쵸>(2001), <단적비연수>(2000) 외

수상경력
1991년 한국 시나리오 대상 수상
1994년 한국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 수상
1996년 대종상 영화제 신인 감독상 수상 /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1999년 한국백상예술대상 작품상, 감독상 수상
       대종상 기획상 / 영평상 특별상, 기획상, 각본상
       청룡영화제 감독상 수상


8.86 / 10점  
(총 3명 참여)
guy12
한국영화 흥행메이커    
2009-11-28 02:27
kyd3606
오늘로 태극기휘날리며를 70번 넘게 보네요. 이젠 영화가 아니라 내 삶의 일부가 되어 버렸네요.처음 극장에서 흘리던 눈물이 거듭할수록 더 사무칩니다. 이토록 가슴 뭉클한 영화가 대한민국 영화라는게 자랑스럽네요. 이영화가 있다는게 가족애에 대한 마음을 더 시리게 합니다. 이 영화가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2007-05-16 04:38
karamajov
솔직히 이따위 자슥이 어떻게 거장인지 모르겟다. 대중적이고 통속적인 영화만 만드는 녀석    
2005-12-1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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