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 생년월일 : 1976년 8월 5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한국 대전
 
출 연
2012년 제작
차이니즈 조디악 (Chinese Zodiac)
사이먼 역
2012년 제작
그림자 애인 (Shadows of love / Repeat I Love You)
CEO 권 역
2011년 제작
통증 (Pain)
남순 역
2010년 제작
포화속으로
구갑조 역
2009년 제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케이 역
2008년 제작
숙명 (Fate)
조철중 역
2006년 제작
청춘만화
이지환 역
2005년 제작
야수
장도영 역
2004년 제작
신부수업 (Love So Divine / Shinbu sueob)
김규식 역
2003년 제작
데우스 마키나 (Deus Machina)
도영 역
2003년 제작
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지훈 역
2003년 제작
말죽거리 잔혹사
현수 역
2002년 제작
일단 뛰어 (Make It Big!)
우섭 역
2001년 제작
화산고 (Volcano High)
송학림 역
출 연
2010년 대물 (TV) - 하도야 역
2005년 슬픈연가 (TV) ( ) - 서준영 역
2003년 태양속으로 (TV)
2003년 프로젝트 X (Project X)


이름 석자만으로도 뭇 여성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는 배우 권상우의 매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해진다. 권상우는 ‘몸짱’ ‘얼짱’등 화려한 신드롬의 주역이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매 작품마다 색다른 변화를 추구하는 배우다.

대학 1학년을 마치고 입대하여 현역 복무 후, 첫 영화로 <화산고>를 선택했을 때 그의 나이는 벌써 25세였지만, 그는 늦은 데뷔라는 핸디캡을 딛고 빠르게 성장했다. 비중은 크지 않지만 최고의 내공을 자랑했던 <화산고>의 송학림 역으로 권상우라는 이름 석자를 관객에 알린 그는 이후 <일단 뛰어>에서 몸빵의 이미지와 자유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날나리 고등학생, <말죽거리 잔혹사>에서는 이소룡을 꿈꾸는 순진남,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는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눈물의 왕자로… 그가 보여준 강한 듯하면서도 여린 모습은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며 화제를 일으켰다.

전작들의 끊임없는 성공으로 대한민국 모든 여인들의 연인으로 자리잡은 권상우가 ,영화 <신부수업>에서는 여자들이 바라봐선 안될 ‘예비신부님’역을 선택 했다는 것은 어쩌면, 아이러니한 유혹이다.

영화 <신부수업>에서 권상우는 순수하고 엉뚱한 모범 신학생 규식으로, 하느님과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섬세한 연기로 정점에 다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또 한번의 대박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야수>에서는 누구보다 강인한 야성적 남성상을 보이는 형사로 활약한 권상우. 그 동안의 작품들을 통해 흥행보증수표가 된 권상우가 다시 한번 무모한 청춘으로 흥행돌풍을 일으킨다. 다양하고 선 굵은 연기를 추구하는 권상우는 한국을 뛰어넘어 이제는 최고의 한류스타로 거듭났으며, <청춘만화>를 통해 배우의 변신은 의무임을 보여주고, 대한민국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한다.

액션부터 멜로, 코믹까지 끊임없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던 그가 <숙명>에서 차갑고 독한 악역으로 또 한 번의 도전을 시도했다. ‘철중’은 그가 맡은 최초의 악역이지만, 그 이면에는 나름의 정당성과 안타까움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기에 복합적인 감성을 표현해내야 하는 역할. 이 영화가 자신의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것이라며 자부하는 그의 열정은 스크린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가 <포화속으로>와 함께 분노로 가득 찬 캐릭터로 돌아온다. 거리에서 거칠게 살아온 ‘갑조’는 날카로운 맹수의 눈빛을 가진 거친 캐릭터다. 피비린내 나는 참혹한 전쟁도 북한군에게 가족을 잃은 그의 분노를 잠재우지 못한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날 서있는 ‘갑조’는 <말죽거리 잔혹사>의 ‘현수’가 보여주었던, 거칠지만 소년다운 분노에서 한 층 성숙해진 ‘진짜 배우’ 권상우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분노 외에 모든 감정을 지워 버린듯하던 갑조가 전쟁을 향한 두려움과 동료 학도병들을 향한 안타까움으로 흔들리는 눈빛을 보여주는 순간, 관객들의 마음은 그와 하나가 되어 움직이게 될 것이다. 현역군필 배우답게 71명 학도병들의 맏형으로 현장을 이끌었던 권상우가 자신의 120%를 쏟아 부어 완성한 ‘갑조’는 <포화속으로>를 기대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SBS 드라마 [대물]에서 열혈검사 ‘하도야’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무미건조한 삶을 살지만 순수함을 간직한 남자로 또 한번 변신해 ‘남순’ 역에 100% 빙의에 가까운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여 2011년을 권상우 재발견의 해로 만들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포화속으로>(2010), <슬픔보다 더 슬픈 사랑이야기>(2009), <숙명>(2008), <청춘만화>(2006), <야수>(2005), <신부수업>(2004), <말죽거리잔혹사>(2004),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일단뛰어>(2002), <화산고>(2001)

드라마_SBS [대물](2010), MBC [신데렐라 맨](2009), KBS[못된 사랑](2007), MBC[슬픈 연가](2005), SBS[태양 속으로](2003), SBS[천국의 계단](2003) 외


8.87 / 10점  
(총 5명 참여)
feelfree75
내가 본 권상우 최고의 영화는 <말죽거리 잔혹사>였다.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관심을 갖고 보다가,말죽에서 확실히 권상우의 팬이 되었다.학교 옥상씬은 잊혀지지 않으며,"대한민국 학교 족구(?)하라 그래"라는 거침없는 일성 또한 생생하다.앞으로도 배우 권상우의 좋은 연기를 기대한다.    
2008-01-15 18:25
egg2
권상우 영화중 야수가 최고로 괜찮은 영화였는데 악평(기자들)과 18세이상 땜에 빛을 못 본 명작..    
2007-05-20 01:56
asdfqwer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에 자랑스러운 영화인    
2006-12-29 20:35
dustladn
모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권상우~파이팅~~.    
2006-12-28 20:31
aoijoon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연기에대한 열정이 뜨겁고 진실된 마음으로 연기하고 생활하는 권상우 멋진 배우 입니다    
2005-12-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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