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2016, A Taxi Driver)
제작사 : 더 램프(주) / 배급사 : (주)쇼박스

택시운전사 : 1차 메이킹 예고편

[뉴스종합] 8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택시운전사> 2주 연속 1... 17.08.14
[뉴스종합] 7월 극장가 10명 중 6~7명은 외화 관람, 한국 ‘천만’ 영화 없다 17.08.11
그때 그 사람들 ektha97 17.08.18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을 각자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서 ... ★★★★☆  yeolim6257 17.08.18
자연스러운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 스토리라인이 너무 좋다~ ★★★★★  sadik 17.08.17
살아있는 영화. 슬픔과 화가 함께 올라오는. ★★★★  billy13 17.08.17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

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
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총 1명 참여)
penny2002
딱 예상가능항 내용이며 적당한 감동 및 신파 그리고 웃음이 있다.     
2017-08-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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