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기적의 소년(2019, Breakthrough)


[뉴스종합] [4월 3주 북미박스] ‘엔드게임’ 개봉 앞두고 숨죽인 극장가 19.04.23



미주리주 세인트찰스의 14세 중학생 존 스미스(마르셀 루이스)는 친구들과 함께 얼어붙은 호수에서 놀다가 빙판이 깨지면서 15분 동안 수심 깊은 곳에 갇힌다. 소방대원 토미에게 극적으로 구조된 존은 심폐소생술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과테말라 선교여행 중 9개월된 존을 입양해 사랑으로 키워온 조이스(크리시 메츠)는, 아들을 구원할 성령을 보내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그 순간 맥박이 돌아온 존은 최고 권위자 개릿 박사가 있는 카디널 글레넌 병원으로 이송되고, 제이슨 목사(토퍼 그레이스)가 지켜주는 가운데 무사히 밤을 넘긴다. 존이 약물 투입으로 혼수상태를 유지하는 동안, 조이스는 아들이 좋아하는 마이클 조던을 화제로 대화를 시도하고, 학교 친구들은 기도 캠페인을 벌인다. 사고 42시간 경과 뒤, 조이스는 제이슨 목사의 말대로 모든 것을 주님의 뜻에 따르겠다고 맹세하는데…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