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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테츠오 (Tetsuo Shinohara)
+ 생년월일 : 1962년 9월 2일 일요일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이누부! (INUBU: The Dog Club)
2018년 할머니 로드 (Walking with My Grandma)
2009년 한여름의 오리온 (Last Operations Under The Orion)
2008년 야마자쿠라 (Yamazakura)
2006년 지하철을 타고 (地下鐵に乘って)
2005년 그녀의 은밀한 사랑일기 (Female)
2005년 욕망 (Desire / 慾望)
2004년 첫경험 (First Time / Female)
2004년 천국의 책방 (Heaven's Bookstore / 戀火)
2004년 심호흡이 필요하다
2003년 쇼와 가요 대전집 (Big Showa Song Collection)
2002년 이노치 (Inochi / 命)
2001년 은밀한 감시구역 (張りこみ)
2000년 첫사랑 (First Love)
2000년 사자의 학원제 (死者の學院祭)
각 본
2004년 천국의 책방 (Heaven's Bookstore / 戀火)


1962년 9월 2일 도쿄에서 출생했다. 메이지대학 법학부를 다니며 검도부에서 활동하는 등 영화와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1980년대 초 일본 영화와 접하면서 영화세계에 빠져버린 그는 시나리오 강좌에 다니게 된 것을 계기로 덜컥 영화계에 입문해버린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84년, 요시다 켄지 감독의 <추억의 앤>, 이타야 노리유키 감독의 <오야바가챤링>의 의상을 맡으며 차근차근 영화계 일을 시작했다. 그 후 쇼치쿠의 비디오 작품에서 소품과 조감독을 맡았다.

조감독 생활을 하면서 특히 관심을 가졌던 분야가 바로 독립영화. 1989년에 발표한 <러닝 하이>로 PFF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그는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후 1993년 자신의 첫 16mm 작품 <초원 위의 일>이 고베국제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일본과 뉴욕에서 극장 개봉되는 쾌거와 함께 감독으로 정식 데뷔를 치르게 된다. 그 후 비디오 감독 생활을 거친 그는 1996년 <달과 양배추>를 시작으로 <첫사랑>(99), 작가 유미리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화 한 <생명>(02) 등 화제작을 연달아 발표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흥행 감독과 영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초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한 <천국의 책방-연화)(04)의 감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필모그래피
2006년 <지하철을 타고>
2005년 <잼 필름 여성 Jam Film female>
2004년 <천국의 책방-연화>, <심호흡이 필요해>
2003년 <오드비>, <쇼와 가요 대전집>
2002년 <잼필름 Jam Film>, <목요조곡>, <생명>
2001년 <여학생의 친구>, <잠복근무>
2000년 <사자의 학원제>, <첫사랑>
1999년 <너를 위해 할수 있는 것>, <세탁기는 내게 맡겨>(문화청 우수 영화상)
1997년 <악의 화>
1996년 <달과 양배추>(문화청 우수 영화상)
1995년 <빗나간 욕망>
1994년 <YOUNG & FINE>
1993년 <바가야로 V>
<초원 위의 일> (고베국제독립영화제 대상, 몬테카티니국제영화제 물의여신상)
1989년 <러닝 하이> (PFF어워드 특별상)
1984년 <거북이얼굴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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