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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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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앞에서 비를 주륵주륵 맞으면서 서 있던 노랑머리의 유지태가 인상에 많이 남고. 유지태가 김하늘의 향기를 떠올리며 거닐던 담벼락 길..그 씬도 너무 잔잔했던 ,,, 정말 재밌게 본 영화.     
2005-02-09 13:43
khjhero
스토리 참 좋죠^^     
2005-02-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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