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트=류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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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서울독립영화제는 2년 연속 1,000여편이 넘는 작품이 출품되고, 수상작들이 잇따라 호평을 받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마라케시국에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박석영 감독의 <스틸 플라워>, 장현상 감독의 <사돈의 팔촌>, 박홍민 감독의 <혼자> 등이 그 동안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작품 공모는 2015년 9월 이후 완성된 영화라면 주제와 형식, 길이에 상관 없이 출품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홈페이지 주소 추가하기)를 참조하거나 프로그램팀(02-362-9513/prog@siff.kr)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한마디
재기 넘치는 예비 감독들은 주저 없이 지원하시길!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 글_류지연 기자(jiyeon88@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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