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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16, 본선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8인 위촉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 김수진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김수진 기자]

‘서울독립영화제2016’ 경쟁부문과 새로운선택 부문의 심사위원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심사위원은 본선 심사 5인과 새로운선택 심사 3인이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김경욱, 김홍준, 박홍열, 이송희일, 정재은이 위촉됐다. 신인 감독의 작품세계에 주목하고 창작활동을 지지하는 새로운선택 부문에는 남다정, 박석영, 박정범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영화계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5인의 본선 심사위원들은 경쟁부문 상영작 전체를 관람한 뒤 작품의 메시지와 미학, 윤리적인 태도 등을 치밀한 시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개막식에서는 강백수밴드의 공연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박석영 감독의 <재꽃> 상영 등 다채로운 축하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독립영화 결산의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16’은 12월 1일(목)부터 9일(금)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된다.

● 한마디
‘서울독립영화제2016’, 많은 신인 감독들에게 도약의 발판이 되길.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 글_김수진 기자(sooj610@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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