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파격적 베드씬으로 촬영 마무리
<모노폴리> 크랭크 업 | 2006년 1월 26일 목요일 | 김혜민 객원기자 이메일



작년 9월 11일 크랭크 인한 <모노폴리>가 지난 20일 촬영을 끝으로 5개월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며 크랭크 업 했다.

이 날 이루어진 마지막 촬영은, 극 중 자신의 야심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인 존(김성수)이 자신의 야욕을 위해 연인인 앨리(윤지민)를 이용, 자신의 사업파트너인 김회장을 유혹하게 한 뒤 자신의 연인이 다른 남자와 벌이는 러브 씬을 담담히 지켜보는 다소 파격적인 장면. 역삼동에 위치한 스타타워 사무실에서 진행된 촬영은 극 중 앨리의 섹시함과 존의 악마적 카리스마가 극명하게 드러내는 장면으로, 마지막 촬영인 만큼 더욱 긴장되고 뜨거운 분위기에서 촬영되었다고.

한국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을 표방하는 <모노폴리>는 1월 20일 크랭크업 했으며 현재 3월 개봉을 앞두고 후반 작업 중이다.

2 )
loop1434
베드신이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2007-08-12 21:02
qsay11tem
파격적 베드신이라..   
2007-08-04 22:59
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