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 차승원과 군수 유해진의 한판 대결!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 김혜민 기자 이메일



<선생 김봉두><여선생VS여제자>로 감동과 웃음을 함께 선사했던 장규성 감독의 신작 <이장과 군수>에 차승원과 유해진이 각각 캐스팅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장과 군수>는 유년시절 반장과 만년 부반장의 관계로 시작된 숙적이 이장과 군수가 되어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좌충우돌 정치입문기를 다룬 휴먼코미디. 차승원이 <귀신이 산다> 이후 2년 만에 코미디 연기로 복귀, 젊은 이장 조춘삼을,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은 유해진이 젊은 군수 김대규 역을 맡아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두 사람은 최근 <국경의 남쪽>에 함께 출연한 후 방송과 CF에도 동반 출연하며 코믹한 콤비로서의 모습을 선보인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소한 일에 쉽게 흥분하고 이성보다는 몸이 앞서는 다혈질 노총각으로, 이장계에도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는 마을 어른들의 개혁시도에 얼떨결에 이장이 된 조춘삼(차승원)과 칼날 같은 뚝심의 소유자이자 패기만만한 젊은 군수 김대규(유해진)의 팽팽한 접전 <이장과 군수>는 오는 7월말 크랭크인 해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총 3명 참여)
qsay11tem
촌티극치   
2007-07-30 10:54
kpop20
감동이 잇었던 영화   
2007-06-08 01:28
ldk209
친노 영화???   
2007-04-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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