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개최
여수 국제 특수효과 콩그레스 2010 |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 김도형 기자 이메일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주최하고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이 19일부터 3일간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상상, 그 이상의 현실’을 주제로 개최되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은 국내외 영화, 드라마 등에서 사용되는 특수효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특수효과 전문 행사로, 국내외 유명 영화제작자를 비롯 특수효과 부문의 세계적인 전문가가 자리를 함께 한다.

<아바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명기술 감독과 3D 아티스트를 맡은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의 매튜 부차드, 디지털 도메인사의 정병건 기술감독,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특수효과 분장을 담당한 KTS Effect사의 CEO인 카주히로 츠지, <세븐 데이즈> <므이> <두 사람이다> 등의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맡은 LCM사의 이창만 대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참여한다. 여기에 국제 특수효과 공모전 수상작인 <디스트릭트 9> <해운대> <전우치> 등의 영화에 사용된 특수효과 구성 장면을 담은 미공개 메이킹 필름도 상영한다.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콘퍼런스는 3D 모델링과 2D 랜더링, 3D 촬영기법 등을 다루는 일반 트랙과 애니매트로닉스와 특수분장 분야의 특수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한 일반 관객들은 3D 상영관은 물론, SF영화 속에 등장하는 미니어처도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SFX와 3D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 한마디
SFX와 3D라는 특별한 컨셉으로 행사가 생겨서 반갑네요. 허나 아직은 홍보가 부족하고 여수라는 상대적으로 먼 거리가 살짝 부담스럽긴 해요.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 글_김도형 기자(무비스트)    

(총 16명 참여)
leena1004
잘봤어요~   
2010-08-25 09:41
tkddmsaka
벌써 끝났겠군요.후기를 기다립니다.   
2010-08-24 09:49
mooncos
좋은축제네요   
2010-08-22 00:33
ggang003
거리안습   
2010-08-21 23:59
ldh6633
잘봤어요~   
2010-08-21 09:26
shshs823
특수효과쪽에 관심이 많았는데..좋은정보네요!!   
2010-08-21 00:49
mvgirl
관심이 가는 행사   
2010-08-20 19:19
ohye91
많이 부담스럽네요. 관심은 가는데.. 쩝   
2010-08-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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