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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한 조인성, <권법>으로 스크린 복귀
조인성 | 2011년 5월 4일 수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4일 오전 10시 경기 평택 오산 공군작전사령부를 통해 재대한 조인성이 <권법>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권법>은 불의를 보면 괴력이 생기는 고등학생 ‘권법’이 좋아하는 여자가 사는 마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SF판타지 액션물.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5년간 준비해온 프로젝트로 제작비 150억원 가량의 초대형 영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의 영화 출연은 유하 감독의 <쌍화점> 이후 3년 만. 제대 후 첫 복귀작인 만큼 상대 여배우가 누가 될지에도 충무로 안팎의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한편 이날 전역식에서는 국내외 팬 200여명과 취재진 200여명이 몰렸다. 특히 <무한도전> 팀이 ‘축 제대 조인성 컴백 작품 미사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빨간색 대형 벌룬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 한마디
오늘부로 충무로 여배우들에겐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 <권법>! (전생에 나라를 구한)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

2011년 5월 4일 수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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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ddream
조인성의 첫 전역 복귀작... <권법>... 기대 그 이상을 해도 되겠죠...^^   
2011-05-0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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