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대종상영화제 ‘얼굴’ 됐네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 유다연 기자 이메일

29일,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배우 서영희를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종상영화제 측은 9월 1일, 서울 논현동 도요타전시장에서 열리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위촉식을 가질 계획이다. 서영희는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종상영화제가 국내는 물론, 세계 속의 영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2010년에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로 대한민국영화대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는 MBC 주말연속극 <천 번의 입맞춤>에 ‘우주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10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한마디
<추격자> <김복남…> 등 출연작마다 제몫을 해내는 배우, 서영희. 개인적으론 2009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돌아이바’ CF 퀸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다는.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 글_유다연 기자(무비스트)    

(총 1명 참여)
ogml27
서영희씨~~~축하드리고, 활발한 활동 부탁드려요.   
2011-09-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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