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런닝맨>으로 스크린 컴백
2012년 4월 27일 금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드라마 <브레인> 이후 차기작 선정에 고심해 온 신하균이 <런닝맨> 출연을 확정지었다.

<런닝맨>은 국가 기밀을 손에 쥐게 된 자동차 정비공이 정체불명의 남자들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국 20세기 폭스의 자회사 FIP(Fox International Productions)가 메인 투자 및 공동제작에 나서 눈길을 끈다. 20세기 폭스는 2010년 <황해>에 부분 투자 한 바 있지만 메인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MBC <해를 품은 달>로 주목받고 SBS <옥탑방 왕세자>로 활동중인 이민호가 신하균의 아들로 출연한다. <중천>의 조동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는 나머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7월쯤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한마디
예능 ‘런닝맨’인 줄 알았던 사람 손! <꽃보다 남자> 이민호인 줄 알았던 사람도 손!


2012년 4월 27일 금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총 3명 참여)
lim5196
예능이 생각나는 ㅋㅋ   
2012-04-30 18:20
momlyj
폭스가 투자하다니...우리시장이 역시 탐나긴 했나봐요
게다가 요즘 폭스가 주목받는 영화도 적으니 그런거 같아요
현지화전략으로^^   
2012-04-28 16:07
cokrqkr
예능프로인 런닝맨인 줄 알고 하균님이 예능을???하고 눌렀는데 영화제목이네요 ㅎㅎ손들어야 되겠네요^^   
2012-04-28 01:50
1

 

1 | 2 | 3 | 4 | 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