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릴리 콜린스, 사랑에 목마른 뉴요커로 돌아온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 정수영 기자 이메일

릴리 콜린스가 새 영화를 놓고 협상에 들어갔다. 버라이어티는 드류 배리모어가 낸시 주보넨과 함께 제작을 맡은 <하우 투 비 싱글 How to be Single>이 릴리 콜린스의 새 영화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작가 리즈 투칠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하우 투 비 싱글>은 뉴욕에 살며 사랑을 찾는 여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르크 실버스타인과 에비 콘이 각색에 참여했으며 최종 시나리오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의 각본을 맡았던 데이너 폭스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유명 밴드 제네시스의 보컬이자 드러머였던 필 콜린스의 딸 릴리 콜린스는 TV 시리즈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으로 주목 받으며 <블라인드 사이드> <프리스트> <백설공주>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에 연이어 출연, 영화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 2012년 작 <스턱 인 러브>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요커들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담은 <하우 투 비 싱글>은 2015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스타일리시하게 맨하탄을 누비던 캐리 브래드쇼의 임팩트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 글_정수영 기자(무비스트)

1 )
anwjrrlgh
너무 예쁜 릴리 콜린즈의 차기작이라니 기대됩니다   
2014-02-27 17:5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