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김주혁 주연 <이와 손톱> 크랭크업
2016년 3월 3일 목요일 | 이지혜 기자 이메일

고수, 김주혁 주연의 <이와 손톱>(제작: (주)영화사 다)이 4개월의 촬영을 마치고 2월 29일 크랭크업했다. <이와 손톱>은 2007년 공포영화 <기담>의 정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식 감독은 2012년 개봉한 <미쓰GO>의 각본을 쓴 바 있다.

<이와 손톱>은 약혼녀를 잃고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남자 ‘석진’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이다. 1955년 미국에서 발표된 빌 밸린저의 동명의 추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석진’ 역은 고수가, 정체불명의 인물 ‘남도진’역은 김주혁이, 진실을 추적하는 검사 ‘송태역’ 역은 박성웅이 맡았다.

고수, 김주혁의 추리 스릴러물 <이와 손톱>은 후반작업을 거쳐 2016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일제강점기, 해방기 시대물이 뜨는 2016년!


2016년 3월 3일 목요일 | 글_이지혜 기자(wisdom@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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