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유해진, 김주혁의 첫 만남! <공조>(가제), 크랭크업
2016년 7월 19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현빈, 유해진, 김주혁이 주연한 영화 <공조>(가제)(제작: ㈜JK필름)가 4개월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7월 15일(금) 서울에서 크랭크업 했다.

<공조>(가제)는 남한으로 숨어든 탈북범죄조직을 쫓기 위해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가 극비리에 공조수사에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현빈, 유해진 그리고 김주혁의 첫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역린>(2014)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현빈은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 역으로, 남북공조수사에 투입된 강력반 형사 ‘강진태’ 역의 유해진과 첫 호흡을 맞춘다. 또, 김주혁은 남북이 사상 최초로 공조하여 쫓는 탈북범죄조직의 리더 ‘차기성’ 역을 맡아 현빈, 유해진과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신선한 소재와 액션이 기대되는 <공조>(가제)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한마디!
현빈과 유해진, 김주혁의 터프한 액션과 추격전은 과연! 멋진 호흡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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