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옥자>, 첫 번째 스틸컷 공개!
2016년 7월 20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넷플릭스가 봉준호 감독 연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옥자>의 첫 번째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은 뉴욕에서 <옥자> 촬영 중인 '낸시 미란도' 역의 틸다 스윈튼 (Tilda Swinton)과 '프랭크 도슨' 역의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Giancarlo Esposito)가 나란히 선 모습이다.

<옥자>는 어린 소녀 ‘미자’(안서현 분)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거대 동물 옥자가 막강한 다국적 기업에 의해 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설국열차>(2013) 이후 봉준호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틸다 스윈튼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가 주연을 맡았다. 각본은 소설 ‘프랭크(Frank)’의 작가인 존 론슨(Jon Ronson)이 맡았다.

옥자는 2017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한마디!
‘이웃집 토토로’의 토토로가 떠오르는 옥자...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다니 의외!


2016년 7월 20일 수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you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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