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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만든 고어 버빈스키 감독, 미스터리 스릴러 <더 큐어>로 한국 관객 만난다
2016년 12월 13일 화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링>(2002)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연출한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신작 <더 큐어>로 한국 관객을 만난다.

<더 큐어>는 야심 가득한 기업가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비밀스러운 건물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2014)에 출연한 데인 드한, 모델 출신으로 <님포매니악 볼륨 1>(2013)에 출연한 미아 고스가 주연을 맡았다.

의문의 치료 센터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더 큐어>는 2017년 2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 한마디
기대되는 <링> <캐리비안의 해적>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2016년 12월 13일 화요일 | 글_박꽃 기자(pgot@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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