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빌뇌브 첫 SF <컨택트> 2월 2일 국내 개봉 확정!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 김수진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김수진 기자]
<컨택트>(감독 드니 빌뇌브)가 오는 2월 2일 국내 개봉한다.

<컨택트>는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를 통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이야기를 그린 SF다.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컨택트>는 전세계 43개 시상식에서 25개 부문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147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극중 언어학자 ‘루이스’ 역을 에이미 아담스가, 물리학자 ‘이안’ 역을 제레미 제너가 맡아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는 앞서 <그을린 사랑>(2011) <프리즈너스>(2013)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등으로 저력을 입증한 명감독이다. 감독은 또 다른 SF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연출도 맡았으며,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 한마디
2017년 SF 기대작 <컨택트>, 드디어 한국 상륙!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 글_김수진 기자(sooj610@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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