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주연 <미녀와 야수> 3월 16일 국내 개봉!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 김수진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김수진 기자]
디즈니 실사판으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가 오는 3월 17일 국내 개봉된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로 디즈니의 대표 클래식 애니메이션이다.

‘벨’ 역은 엠마 왓슨이, ‘야수’ 역은 댄 스티븐스가 맡았으며 ‘개스톤’ 역은 루크 에반스, ‘르 푸’ 역은 조시 게드가 연기한다. 그밖에 이완 맥그리거,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구구 바샤-로, 케빈 클라인, 스탠리 투치 등이 출연한다.

빌 콘돈 감독은 <드림걸즈>(2006), <브레이킹 던 part1>(2011) <브레이킹 던 part2>(2012)을 연출한 바 있다. 존 레전드, 셀린 디온 등 유명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해 <미녀와 야수>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 한마디
‘벨’ 엠마 왓슨 싱크로율이 100%, 캐스팅부터 기대감 높이는 듯!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 글_김수진 기자(sooj610@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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