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생생한 메가박스 MX관, 10일간 일반 가격으로 상영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메가박스가 사운드에 특화된 상영관인 MX관을 10일간 일반 상영관 가격으로 제공하는 ‘MX위크’를 진행한다.

MX관은 돌비 애트모스 3D 사운드 시스템, 카네기홀과 오페라하우스에서 사용하는 마이어 스피커를 활용한 메가박스의 사운드 특화 상영관이다. 메가박스 코엑스점은 이에 더해 사운드 디자이너 밥 매카시의 사운드 튜닝을 접목했다.

김경희 메가박스 마케팅팀 팀장은 “MX관 리뉴얼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MX관의 풍성한 사운드 시스템을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X관은 기존 상영관인 M2관을 새롭게 꾸민 것으로, 코엑스, 목동, 하남스타필드, 영통, 송도, 동대구 등 6개 극장에 갖춰져 있다.

‘MX위크’는 22일(월)부터 31일(수)까지 10일간 진행된다.

● 한마디
‘가오갤2’, ‘에이리언’를 풍성한 사운드로!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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