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민기 합류한 <조선명탐정3> 오는 8월 크랭크인!
2017년 7월 7일 금요일 | 김수진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김수진 기자]
<조선명탐정3>(감독 김석윤)가 김지원과 이민기의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8월 촬영을 시작한다.

<조선명탐정3>(가제)는 의문의 흡혈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뭉친 명탐정 ‘김민’(김명민)과 ‘서필’(오달수), 그리고 기억을 잃어버린 채 이들과 함께 하는 여인(김지원)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어드벤처 탐정극이다. 이민기는 의문의 인물 ‘흑도포’ 역으로 특별출연 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먼저 출연을 확정 지은 김명민은 “모든 작품이 그렇지만 <조선명탐정3> 촬영은 내게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다. 몇 년을 함께 한 배우, 감독, 스탭들과 한바탕 신나게 놀러 가는 것 같아 기대도 크다. 이번에도 잘 놀다 와 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오달수는 “<조선명탐정> 시리즈를 사랑해준 관객 분들께 감사 드린다. 이번 3편은 새로운 사건과 인물들로 더욱 풍성해졌으니 기대 많이 해도 좋을 것이다”며 큰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명민, 오달수 콤비로 이어져 온 <조선명탐정> 시리즈는 한지민과 함께한 2011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누적관객수 4,786,259명)과 이연희와 함께한 2015년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누적관객수 3,872,015명)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조선명탐정3>는 오는 2018년 개봉된다.

● 한마디
한층 탄탄해진 출연진으로 무장한 <조선명탐정3>!


2017년 7월 7일 금요일 | 글_김수진 기자(Sujin.kim@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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