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X장동건 사극 액션 블록버스터 <창궐> 본격 촬영 돌입
2017년 8월 28일 월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현빈, 장동건 주연 사극 액션 블록버스터 <창궐>이 오는 9월 1일(금)부터 본격 촬영해 돌입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궐>은 밤에만 활동하는 귀신 ‘야귀’의 창궐을 막고 조선을 구하려는 ‘이청’(현빈)과 그와 대립하는 병조판서 ‘김자준’(장동건)의 활약을 그린 사극 액션 블록버스터다.

왕 ‘이조’ 역에 김의성, ‘이청’을 도와 조선을 지키려는 ‘박종사’역과 ‘학수’역에 조우진과 정만식이 캐스팅되는 등 조연진도 확정됐다. ‘김자준’을 돕는 무녀 출신 후궁 ‘조씨’역에 서지혜, 스님 ‘대길’역에 조달환, 뛰어난 활쏘기 실력을 소유한 ‘덕희’역에 이선빈이 출연한다.

<공조>로 김성훈 감독과 인연을 맺은 김주혁은 세자 ‘이영’으로 특별출연한다.

<창궐>은 2018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캐스팅만큼 기대되는 건 크리쳐로 짐작되는 ‘야귀’의 모습


2017년 8월 28일 월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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