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된 <마더!>, 감독과 배우 내한 확정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노아>(2014), <블랙 스완>(2010)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신작 <마더>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에 맞춰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주연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내한한다.

베니스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바 있는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이 계속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담은 이야기. 제니퍼 로렌스와 하비에르 바르뎀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외 에드 해리스, 미셀 파이퍼, 도널 글리슨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다.

<마더!>는 10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대런 감독, 제니퍼 로렌스, 하비에르 바르뎀.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조합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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