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특별 포스터 ‘씨름’ 공개한 <토르: 라그나로크> 10월 개봉
2017년 10월 6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마블 히어로물 <토르: 라그나로크>가 추석을 맞아 한국화 특별 포스터 ‘씨름’을 공개했다.

조선 화가 김홍도의 작품 ‘씨름’을 패러디한 포스터에는 ‘토르’와 ‘헐크’가 맞붙고 ‘로키’, ‘헬라’, ‘닥터 스트레인지’ 등 다양한 마블 캐릭터가 주변인으로 등장한다.

<미녀와 야수>(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한국화 포스터 작업을 맡은 일러스트 작가 ‘흑요석’(우나영)이 작업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으려는 ‘토르’가 어벤져스의 옛 동료 ‘헐크’는 물론이고 마블 최초 여성 빌런 ‘헬라’와도 대결하는 마블 히어로물이다.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2014) <내 인생 특별한 숲속여행>(2016)을 연출한 타이카 와이티티가 메가폰을 잡았다.

북미 개봉은 11월 3일로 예정돼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보다 빠른 10월 25일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 한마디
월트 디즈니, 한국 추석맞이 센스 뿜뿜!


2017년 10월 6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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