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허준호, 유아인, 조우진 그리고 뱅상 카셀! <국가부도의 날> 12월 크랭크인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김혜수, 허준호, 유아인, 조우진, 그리고 뱅상 카셀을 캐스팅한 <국가부도의 날>이 12월 중 촬영에 돌입한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IMF 사태를 단 일주일 남긴 상황을 배경으로한다.

위기를 막으려는 한국은행 소속 통화정책팀 팀장 ‘한시현’역에 김혜수, 그와 정책적으로 사사건건 대립하는 재정국 차관 역에 조우진이 캐스팅됐다.

국가적 위기를 기회 삼아 막대한 배팅을 시작하는 금융인 ‘윤정학’역에 유아인, 가족과 회사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평범한 가장 ‘갑수’역에 허준호가 낙점됐다.

<블랙스완>(2010), <제이슨 본>(2016) 등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해온 프랑스 대표 배우 뱅상 카셀은 한국에 비밀리에 입국하는 IMF 총재 역으로 분한다.

<스플릿>(2016)으로 제19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최국희 감독이 연출한다.

<국가부도의 날>은 12월 중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 한마디
특히 눈에 띄는 캐스팅은 뱅상 카셀, 분량보다 중요한 건 존재감!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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