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관람하면 <겨울왕국> '올라프’ 만난다
2017년 12월 6일 수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디즈니 픽사 신작 <코코>를 관람하면 <겨울왕국> 캐릭터 중 하나인 ‘올라프’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코코>를 상영하기 전 단편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만나볼 수 있다고 6일 오늘 전했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23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와 ‘안나’를 위해 ‘올라프’가 순록 ‘스벤’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올라프’ 역에 조시 게드, ‘엘사’ 역에 이디나 멘젤, ‘안나’ 역에 크리스틴 벨이 목소리 출연한다.

디즈니는 전통적으로 신작 장편 애니메이션을 공개하기 전, 독특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세트처럼 함께 공개해왔다. <인사이드 아웃>(2015) 상영 전 <라바>를, <도리를 찾아서>(2016) 상영 전 <파이퍼>를 선보인 바 있다.

<코코>와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내년 1월 11일 개봉한다.

● 한마디
겨울엔 역시 사랑스러운 올라프


2017년 12월 6일 수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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