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조정석, 류준열 카체이싱 영화 <뺑반> 촬영 돌입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공효진, 조정석, 류준열이 카체이싱 영화 <뺑반> 촬영에 돌입했다. 염정아, 전혜진도 주요 역할에 캐스팅됐다.

공동제작사 ㈜쇼박스, 호두앤유픽처스㈜는 <뺑반>이 지난 11일(일) 크랭크인 했다고 오늘 13일 밝혔다.

<뺑반>은 광역수사대에서 뺑소니 전담반을 의미하는 이른바 ‘뺑반’으로 좌천된 형사 ‘시연’(공효진)이 에이스 순경 ‘민재’(류준열)와 함께 공조 수사를 벌이는 내용이다. 두 사람은 한때 한국 최초 F1레이서였지만 은퇴 후 자동차와 스피드에 광기를 보이며 범죄까지도 서슴지않게 된 ‘재철’(조정석)을 잡아 들이려 한다.

염정아는 ‘시연’의 광역수사대 직속 상사 ‘유지현 과장’역으로, 전혜진은 뺑반의 ‘우선영 계장’역으로 각각 캐스팅됐다. 김기범(샤이니 키)은 렉카 운전기사 ‘동수’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차이나타운>(2014)으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쥔 한준희 감독의 신작이다.

<뺑반>은 2018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주연배우만큼 좋은 캐스팅 염정아-전혜진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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