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팔씨름 선수로 분한 <챔피언> 5월 개봉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마동석이 <챔피언>으로 팔씨름 선수 역을 선보인다.

<챔피언>은 한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가 눈치 빠른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으로 한국에 돌아오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마크’의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도 이야기에 합류한다.

<부산행>(2016) <두 남자>(2016) <범죄도시>(2017)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동시에 <굿바이 싱글>(2015) <부라더>(2017)로 코믹 연기도 놓치지 않은 마동석의 신작이다.

지난해 12월 두 달간의 촬영을 마친 <챔피언>은 5월 개봉할 예정이다.

● 한마디
마동석, 정녕 팔씨름 선수에 완벽한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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