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를 다시 만난다, <라이프 오브 파이> 4월 12일 재개봉 확정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이안 감독에게 아카데미 감독상을 안겨줬던 <라이프 오브 파이>(수입 해리슨앤컴퍼니)가 4월 12일 다시 관객을 찾는다.

<라이프 오브 파이>(출연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라프 스팰)는 바다 한가운데, 단 하나의 구명 보트 위에서 표류하게 된 소년 ‘파이’와 뱅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의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제85회 아케데미 시상식에 11개 부문 후보에 올라 감독상, 시각효과상, 촬영상, 음악상을 수상했다.

2013년 국내 개봉한 <라이프 오브 파이>(2013.1.1 개봉, 관객수 1,593,463명)는 환상적이고 놀라운 영상미는 물론 탁월한 3D 영상 효과를 자랑한다.

오는 4월 12일 2D, 3D, 4DX로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 한마디
3D의 절정이라는 <라이프 오브 파이>, 4DX로 즐기다니! 두근 두근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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