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비, 김부선 주연 <임을 위한 행진곡> 5월 개봉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김꽃비, 김부선 주연의 <임을 위한 행진곡>이 올 봄 관객을 만난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광주민주화운동이 벌어지던 1980년 5월에 멈춰있는 엄마 ‘명희’(김부선)를 이해하지 못하고 원망하던 딸 ‘희수’(김꽃비)가 숨겨진 진실을 깨닫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드라마다.

이한위는 악랄한 사복경찰 ‘영찬’으로, 전수현은 1980년 의문사한 법대생 ‘철수’로 분한다.

영화 제목 <임을 위한 행진곡>은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인 윤상원 열사와 노동운동가 박기순 열사의 영혼결혼식을 위해 만들어진 곡이기도 하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5월 개봉한다.

● 한마디
그해 5월을 추모하는 또 하나의 시선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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