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블룸하우스 신작 <트루스 오어 데어>
2018년 5월 24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트루스 오어 데어>
개봉 5월 22일


이런분 관람가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제작한 블룸하우스의 신작 그 자체로 기대한다면
-진실 혹은 도전? 좀 익숙하긴 해도 기본적인 재미는 담보하는 설정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킬링타임용 공포물 찾는다면 적절할 듯
-특유의 섬뜩한 비주얼! 배우들 각각의 괴이한 ‘스마일’ 만나 보길

이런분 관람불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블룸하우스 전작만큼의 오락성 기대한다면
-진실 혹은 도전? 듣기만 해도 에피소드 그려질 정도로 설정 뻔하다 싶은 분
-뒤로 갈수록 익숙해지는 공포, 어딘지 모르게 김빠지는 느낌 들지도
-뒤집어지게 무섭고, 소름 끼치고, 잔혹한 공포물 기대한다면 여러모로 아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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