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지놈박스, 해외 주둔 미군 대상 유전자 서비스 제공하기로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협약식 장면, 마이지놈박스의 박 영태 대표(좌)와 STARS AND STRIPES의 Rick Villanueva 한국지사장(우)
협약식 장면, 마이지놈박스의 박 영태 대표(좌)와 STARS AND STRIPES의 Rick Villanueva 한국지사장(우)
글로벌 유전자 공유경제 플랫폼인 마이지놈박스가 해외 주둔 미군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12일(화) 마이지놈박스는 “11일(월) 미군 용산기지에서 군사전문매체 Stars and Stripes와 유전자서비스 유통망 구축 및 전략적 마케팅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마이지놈박스 기획마케팅본부 문대진 실장은 “해외 주둔 미군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정보 서비스 외에도 북미, 아시아 등 세계시장을 향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지놈박스는 ‘MIT Technology Review 2016’이 선정한’10가지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인 ”DNA App Store”기술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유전체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이 정보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꾸준히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유전자 기반 공유경제 오픈 플랫폼이다.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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