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MSFF 여성감독 특별展’ 상영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주최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서 ‘MSFF 여성감독 특별展’ 상영을 확정했다.

1,189편의 역대 최다 출품 기록 경신한 올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28일(목)부터 7월 4일(수)까지 7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경쟁부문 상영작, 국내 초청 상영작, 폐막식)과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대강당 아모레홀(개막식, ‘MSFF 여성감독 특별展’)에서 개최된다.

이번 ‘MSFF 여성감독 특별展’은 역대 미쟝센 단편영화제 상영작 중 여성의 시선으로 여성의 삶을 바라본 여섯 작품, <수요 기도회>(김인선), <배드신>(전고은), <마취>(김석영), <클로젯>(박가희), <담피소>(박인희), <옆구르기>(안주영) 를 상영할 예정이다.

선착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 한마디
여성 감독 영화를 몰아서 볼 수 있는 기회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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