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 <허스토리>, 대만, 호주 등 4개국 7월 개봉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관부재판 실화를 스크린에 옮긴 <허스토리>(제작 수필름)가 홍콩, 마카오, 호주 등 해외 총 8개국 판매, 4개국 7월 개봉을 확정했다.

호주, 싱가폴, 뉴질랜드에서 7월 26일, 대만에서 7월 27일 공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민규동 감독의 신작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6년까지 6년 동안 오직 본인들만의 노력으로 일본 정부에 당당히 맞섰던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김희애, 김해숙, 예수정, 문희, 이용녀 그리고 김준한이 참여했다.

지난 27일(수) 개봉한 <허스토리>는 호평을 받으며 상영 중이다.


● 한마디
역사적 아픔을 공유한 아시아권 국가들의 의미 있는 주목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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