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톰 크루즈가 돌아온다, <탑건> 8월 29일 문화의 날 출격 대기!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톰 크루즈를 세상에 각인시킨 <탑건>이 문화의 날인 8월 29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탑건>은 최고의 파일럿에 도전하는 불타는 청춘들의 도전을 그린 액션 항공 블록버스터로 톰 크루즈의 리즈 시절을 대표하는 작품. 1987년 국내 개봉 당시 주제가 ‘Take My Breath Away’와 함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탑건>에서는 꽃미남 톰 크루즈뿐만 아니라 발 킬머, 캘리 맥길리스, 안소니 에드워즈, 맥 라이언 등 스타들의 젊은 시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폭풍의 질주>(1990), <마지막 보이스카웃>(1991), <더 팬>(1996), <맨 온 파이어>(2004) 등 수많은 히트작을 보유한 故 토니 스콧 감독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톰 크루즈의 여섯 번째 미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오는 7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한마디
외모로 일가를 이룬 톰 크루즈, 전설의 시작 <탑건>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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