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관람가이드] 아르헨티나에서 폴란드로 <나의 마지막 수트>
2018년 9월 5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나의 마지막 수트>
개봉일 9월 6일


이런분 관람가
- 보기 드문 아르헨티나 영화, 다양한 국적의 영화를 즐긴다면
- 고집불통 할아버지가 사실은 따뜻한 마음 가졌다는 뻔한 얘기라고 생각했다면, 확인하시길
- 주름 자글자글한 주인공(미구엘 앙헬 솔라)보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생각날 수도
- 비극 속에 희극이 희극 속에 비극이, 삶에 물음을 던져볼지도
- 적당히 무게 있고, 여운 남는 로드무비를 찾는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2차 대전 유대인 학살 현장의 상세한 재현을 기대했다면
- 유럽 명소를 배경으로 한 경쾌하고 즐거운 좌충우돌 여행기를 보고 싶은 분
- 반이스라엘 정서가 짙다면 영화가 전하는 먹먹함이 상쇄될 수도


2018년 9월 5일 수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young@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0 )
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