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선전영화와 환경다큐 사이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개봉일 9월 13일


이런분 관람가
- 다큐멘터리가 재미없다는 선입견이 있었다면, 깰 기회일지도
- 타락한 남한, 악의 축 일본 등으로 구획된 영화 세트장의 모습, 흥미진진
- 북한의 영화감독, 배우, 촬영가, 작곡가, 작가 등을 한자리에서 보는 흔치 않은 경험
- 탄층가스 개발이 불러오는 환경파괴에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 북한선전영화 제작 지침에 따라 만든 단편 <가드너>, 그 결기와 비장함과 코믹함이란!

이런분 관람불가
- 흥미롭긴 한데, 시종일관 희화화하는 분위기....
- 탄층 가스의 폐해를 알리기 위한 환경다큐에 집중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이럴 수도
- 거듭되는 북한의 영화 제작 환경과 북한식 선전영화들, 점점 흥미가 떨어질지도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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