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시원시원한 설원 액션 <브레이븐>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브레이븐>
개봉일 9월 13일


이런분 관람가
- <왕좌의 게임> ‘칼 드로고’, <저스티스 리그>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의 색깔 좋아한다면 이번에도 후회 없을 듯
- <맨 인 더 다크>의 시각 장애인 퇴역 군인 기억한다면, 이번에는 치매 걸린 아버지 연기하는 스티븐 랭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
- 하반신 푹푹 빠질 정도로 깊은 설원에서 펼쳐지는 시원시원한 액션,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풀릴 것 같다면
- 치밀한 두뇌 싸움도, 사회 비판적 메시지도 필요 없다! 오직 액션이라는 장르에 충실한 작품이 머리 비우는 데는 제격이라면

이런분 관람불가
- 거구의 남주인공이 괴성 내지르며 무장 괴한과 상대하는 액션물, 온 가족은 전사 수준! 애초에 영화 취향과 거리 먼 작품이라면
- 맨몸 사투도 매력적이지만, 치밀한 전략과 두뇌 싸움을 곁들인 생각할 거리 있는 작품을 더 좋아한다면
- 제이슨 모모아, 너무 든든한 나머지 어떤 적도 다 해치워버릴 것 같은 예감 그리고 적중… 볼수록 긴장감 떨어진다고 느낄지도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 (www.facebook.com/imovist)


0 )
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