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 신작 <서복> 캐스팅 확정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부산= 무비스트 박꽃 기자]

공유가 <건축학개론>(2012)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의 신작 <서복>에 캐스팅 확정됐다.

<서복>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을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의 작품이다.

공유는 액션물 <용의자>(2013), 멜로물 <남과 여>(2015), 좀비물 <부산행>(2016), 시대극 <밀정>(2016)에 이어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게 됐다.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2019년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한마디
공유의 도전은 계속되는 중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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