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100만 돌파, <라라랜드>보다 빠르다
2018년 11월 9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꽃 기자]

그룹 퀸의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의 삶과 음악을 영화화한 <보헤미안 랩소디>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9일째인 지난 8일(목) 105만 9,08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최종 관객 359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 관객의 사랑을 받은 <라라랜드>(2016)보다 빠른 속도다. <라라랜드>는 개봉 11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그룹 퀸의 명곡 대표적인 명곡 ‘Bohemian Rhapsody’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s’ 등 20여 곡을 스크린에 아로새긴 작품으로,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한마디
이번 주말에도, Don’ Stop Me Now!


2018년 11월 9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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