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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등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넷플릭스가 걸그룹 ‘블랙핑크’의 시작과 현재까지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시카고 7’로 기소된 악명 높은 재판을 다룬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을 그린 배수지와 남주혁 주연의 드라마 <스타트업>, 코로나19로 집에 갇혀 지내는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단편 시리즈 <소셜 디스턴스: 마음은 가까이>, 아내를 탈옥시키기 위한 남편의 사투를 다룬 스릴러 <쓰리데이즈> 등을 10월 셋째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2016년 데뷔 후 글로벌 스타가 되기까지,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는 숨 가쁘게 달려왔다.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는 그 놀라운 여정을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20년 경력의 다큐멘터리 연출가이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소금. 산. 지방. 불>을 연출한 캐롤라인 서 감독이 네 명의 소녀가 어떻게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성장했는지 그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한다.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연습생 시절부터 눈부신 성공을 거둔 지금에 이르기까지, 비공개 독점 인터뷰는 물론 각종 비하인드 영상을 담고 있어 팬들에겐 선물 같은 작품!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1968년 시카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평화롭게 시작했던 반전 시위가 경찰 및 주 방위군과 대치하는 폭력 시위로 변하고 만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은 7명의 시위 주동자 ‘시카고 7’이 기소되었던 악명 높은 재판을 다룬 넷플릭스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가 아론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시대의 혼란과 갈등을 치열하게 그린다. 사샤 배런 코언, 에디 레드메인, 조셉 고든 레빗, 마이클 키튼, 마크 라일런스 등 화려한 캐스팅 역시 기대를 모으는 요소다.
 <스타트업>
<스타트업>

<스타트업>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가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네 청춘으로 분해, 눈부신 도전과 풋풋한 이야기를 펼친다. <별에서 온 그대><호텔 델루나> 등 히트작 제조기 오충환 감독과 <드림하이><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을 쓴 이야기꾼 박혜련 작가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소셜 디스턴스: 마음은 가까이>
<소셜 디스턴스: 마음은 가까이>

<소셜 디스턴스: 마음은 가까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단편 시리즈.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멈춘 상황에서 제작된 <소셜 디스턴스: 마음은 가까이>는 기획부터 캐스팅, 촬영까지 전 과정을 각자의 집에서 원격으로 소통하며 물리적 접촉 없이 진행됐다. 화상캠을 통해 전달되는 여덟 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코로나19 시대를 정의하는 독특한 경험들로 접할 수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인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젠지 코핸이 제작했다.
 <쓰리데이즈>
<쓰리데이즈>

<쓰리데이즈>

단 3일 만에 5가지 탈옥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쓰리데이즈>는 아내를 탈옥시키기 위해 벌이는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아내를 탈옥시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보지만 매번 실패하는 ‘존’, 그는 7번의 탈옥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데이먼’을 찾아가 탈옥 비법을 전수받는다. 아내가 이감되기까지 남은 3일 안에 아내를 탈옥시킨 뒤 35분 만에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도시를 빠져나가야 하는데… 러셀 크로우가 남편 ‘존’을, 리암 니슨이 전설적인 탈옥범 ‘데이먼’을 연기한다.


자료제공_넷플릭스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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