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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가이드] 애매한 호러와 에로 사이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 이금용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개봉일 11월 18일


이런분 관람가
- 코로나19 사태가 정점을 찍었던 올 여름, 극장에서 호러영화 못 봤던 것이 아쉬웠다면
- 2009년 개봉한 <요가학원>의 후속작, 전편을 나쁘지 않게 봤다면
- 더 나은 외모를 위해 운동이나 성형을 고려해봤다면 인물들에 보다 쉽게 이입할 수 있을지도

이런분 관람불가
- 필요 이상으로 길고 수위 높은 노출 장면,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자극적인 연출 등 공포보단 불편함을 더 크게 느낄지도
- 숨겨진 기를 끌어내면 신의 경지에 오른다는 ‘쿤달리니’, 하지만 근사한 오컬트 호러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긴 머리 치렁치렁, 피눈물 흘리며 갑.툭.튀하는 귀신보단 쫄깃한 심리전이나 팽팽한 긴장감에서 비롯된 호러 스릴러 선호한다면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 글_이금용 기자(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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