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스티븐 연 첫 단독주연 액션 <메이헴> 4월 개봉
2021년 3월 9일 화요일 | 이금용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인기 미국드라마 <워킹데드>와 지난 3일 개봉한 <미나리>의 스티븐 연 주연의 액션영화 <메이헴>(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배급: 와이드릴리즈㈜)이 4월 국내개봉을 확정했다.

<메이헴>은 직장에서 억울하게 해고당한 ‘데릭’(스티븐 연)이 예기치 못한 바이러스로 인해 회사에 갇히고, 주어진 8시간 동안 자신을 자른 상사에게 복수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스티븐 연은 이번 작품으로 첫 단독주연을 맡아 2017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디 오어 낫>(2019), <건즈 아킴보>(2020) 등에 출연한 사마라 위빙이 스티븐 연과 호흡을 맞춘다.

<칠레라마>(2011), <마법의 제왕>(2013) 등 주로 코믹 호러 영화를 연출해온 조 린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그해 시체스 영화제, 리스본 국제영화제, 아테네 국제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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