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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신작! <써틴>, <리퍼 스트리트>, <담보> 등
2021년 9월 2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왓챠는 BBC 드라마 두 편, 납치된 후 13년만에 가족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미스터리물 <써틴>과 180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 수사물 <리퍼 스트리트>를 공개한다. 이외도 눈물샘 자극하는 가족 영화 <담보>, 안젤리나 졸리가 첩보요원으로 맹활약하는 영화 <솔트>, 추억의 인기 일본 드라마 <라이어 게임> 등을 9월 첫째 주에 만날 수 있다.
<써틴>
<써틴>

13년 동안 무슨 일이? <써틴>

13살 때 납치를 당한 ‘아이비 목섬’(조디 코머)은 13년 동안 지하실에 감금당한다. 가까스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 아이비, 13년 만에 가족과 재회한다. 하지만 이미 가족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아이비의 기억과 바람과는 달리 많이 변한 상태다. 영화 <프리 가이>, 영드 <킬링 이브>로 국내에서 익숙한 조디 코머가 주연을 맡은 5부작 미스터리 드라마다.
<리퍼 스트리트>
<리퍼 스트리트>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를 소재로 한 <리퍼 스트리트>시즌1, 2

1800년대 후반 영국 런던에서 5명의 매춘부를 살인하고 종적을 감춘 ‘잭 더 리퍼’가 다시 나타나자, 리드 경위의 지휘 아래 화이트 채플 경찰들은 사건을 추적하고 수사해나가기 시작한다. 영화 <오만과 편견>과 영드 <퀴즈> 등에 출연한 매튜 맥패디언이 카리스마 넘치는 리드 경위로 분한, 클랙식한 시대극 수사물이다.
<담보>
<담보>

눈물 치트키! <담보>(2020)

1993년 인천,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는 조선족 불법체류자 ‘명자’(김윤진)에게 사채 빚 75만원을 받으러 갔다 그의 딸 아홉 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데려온다. 이후 세 사람은 우여곡절을 거쳐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고, 특히 겉보기엔 거칠고 까칠하지만 속정 깊은 ‘두석’과 ‘승이’(하지원)는 세상 어느 아버지와 딸보다 끈끈한 애정과 신뢰를 나누는 관계로 발전한다. <담보>는 <국제시장>(2014), <그것만이 내 세상>(2018) 등을 통해 대중 친화적인 무드와 분위기로 정평이 난 JK필름이 내놓은 가족 드라마다.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과 높은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아역 박소이까지 진짜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눈물샘 자극 힐링 무비다.
<솔트>
<솔트>

안젤리나 졸리의 스파이 액션! <솔트>(2010)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는 러시아 정보원에게 이중 첩자로 지목당하자, CIA 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포위망을 피해 도주한다. 솔트는 남편을 보호하고, CIA 동료들보다 한발 앞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그동안 공작원으로서 익힌 모든 기술을 동원하며 고군분투를 펼친다. 안젤리나 졸리와 필립 노이스 감독이 <본 콜렉터> 이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작품이다.
<라이어 게임>
<라이어 게임>

토다 에리카 X 마츠다 쇼타 <라이어 게임>시즌1, 2

순진하고 정직한 여대생 ‘칸자키 나오’(토다 에리카)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비디오와 거액의 돈을 받고 반강제적으로 라이어 게임에 참여하게 되고,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천재 사기꾼 ‘아키야마 신이치’(마츠다 쇼타)에게 부탁해 같이 라이어 게임 토너먼트에 참가한다. 토다 에리카, 마츠다 쇼타가 주연한 추억의 인기 일본 드라마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서 이상윤 김소은 신성록 주연으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자료제공_왓챠

2021년 9월 2일 목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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